물론 쓰기에 따라선 둘 사이를 표현하는 데 도움이 되겠지만
그냥 상관-부하직원이나 얹혀사는 동네 아재-집주인 청년 정도로만 해줘도 친밀한 관계로서는 꽤 괜찮겠지 싶다

따흐흑갑 생각하다 떠올라서
따흐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