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백억이라는 사람도 있고
30~40억 내외라는 사람도 있고
정확한 수치를 계산해보고싶음
지금 언더테일게임자체가 10달러인가 그정도고
OST만 따로 묶어놓은 앨범도 비슷한 가격에 따로팔던가 하는걸로암
일단 스팀 판매했으니 CD값 이런건 안들었을텐데
1인제작이라고 했어도 외주준부분은 확실히 있긴함
근데 그런 토비 주머니에 실질적으로 들어가는 돈이야 토비본인만 알면 될거고
내가 궁금한건 일단 가시적으로 우리가 볼수있는 토비의 추정 순이익과 총매출액임
게임만 100만여장팔았다고 하는데 이러면 대충 120억정도의 값이 나오거든
OST 이만큼 팔았는지
그리고 스팀을 통해서 판매한 인디게임의 매출액이 어떻게 배분되는지 궁금함
개발자의 온전한 몫인지 스팀이랑 수익 분배를 하는건지
스팀 수구료나 세금도 전부 따져야 할걸. 누가 스팀 수수료 30% 세금 40% 떼면 게임 만으로 30억 이상 번거라던데... 확실한건 모름.
1 그게 맞는듯 저게 순이익이면 지금 이정도로까지 조용할리가 없다
근데 세금 시발 진짜세네;;;;
30%나함???스팀 개호로새끼
아니 세금도 40이나 뗴어감?????세상에
OST 앨범관련 매출액도 따져야할텐데 이것도 사실 스팀플랫폼 통해서 번건데다 사람들이 이건 관심없는지 판매량을 알수가 없엉
기타 자잘한 비용까지 합해도 30억은치고갈듯 쩐다 토비 26년만에 우리집 1년 매출액 비슷한 매출을 순이익으로 벌었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이게 20대 중반또래란다...하 인생....;;;;
너도 만들지 그랬노 ㅋㅋㅋㅋ 20대 후반된 후기점ㅋㅋㅋㅋㅋㅋㅋ
30대 초반 된 후기좀 ㅋㅋ
근데 저것도 생각해보니 저것도 따지면 총수익인데다 고정수입도 아니고 한번 대박친거라 뒤에 어떻게 될지모름, 그리고 저게 많아보여도 저걸로 서울에서 아파트 내집마련하기도 힘들다고 생각하니..................갑자기 모든게 허무해진다...ㅋㅋㅋ 야 시발 2 개발해 이걸로 그냥 먹고살어!!!!! 샌즈 다키마쿠라 내고 가스터 떡밥도 내라고 시123발 내는만큼 지갑줄테니깐!!!
ㅋㅋ 은근슬쩍 자랑질했는데 아무도 관심 안가짐 ㅋㅋ
ㄹㅇㅋㅋ 병신이노ㅋㅋㅋ
기업이 아니라 개인이라서 세금을 많이 떼가는거 아닐까... 실비 만든 사람도 그것 때문에 세금 엄청 떼인다는데.
허튼짓 안하고 집사고 차사고만 해도 금방 동나네 저정도 돈도....ㅋㅋㅋ근데 2안낼꺼라며, 지돈 어디쓰든 알게뭐야 흥청망청 하던가 말던가! 1로 2차팬덤 끌고가지머 -_- 배고파지면 또 내던가 후속작 떡밥 찌글찌글 내뱉던가 새겜내던가 알아서 하게찌!
11 천조국 자본주의 씨밤쾅 ㄷㄷ해
근데 사실 스팀플랫폼 구조 생각하면 30%도 적정선인데다가........헬조선이어봐라.............................현재진행형이고
아 근데 30억은 순수 게임 판매만 따진거니까 OST 판매량까지 고려하면 40억에서 50억 쯤은...
그걸모르는데다 OST 출품하는데 들어간 비용이랑 외주, 조건을 모르니 최저 30으로 잡은거임, 그리고 그렇게 생각해도 이 매출구조는 근본적으로 '한탕 대박' 임, 기업도 아니고 1인이라 더욱, 게임업계는 그게 핵심이지 슬프게도/ 개인적으로 토비가 2 안낸다고 했는데 본업으로 돌아갈지 뭘할지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됨
이대로 본업 음악제작 폭삭망하고 언테 아니면 답없게 됬으면 좋겠다 크킄.......본업버리고 크리에이터 해라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