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언갤문학을 저렇게 맛깔나게 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림 잘 그리는 금손보다는 글 잘 쓰는 금손이 되고싶다.

되고 싶다고 해서 내가 당장 뭘 하는건 아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