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릴비에서 오너한테 롯데리아에서 감튀전용 쪽자케첩 시켜서 조금씩 코에다 짜넣고 뽕에 취했으면 좋겠다 


프리스크가 처음 그릴비 입장하니까 오너한테 케첩이 들은 잔 건네받고 ??? 하고 있으니까 


오너 저쪽의 신사분이 건내는 겁니다 라면서 와인잔에 케첩 짜넣고 존나 병신같이 치얼스 하는 샌즈 가리켰으면 좋겠다


그걸보고 나는 저 병신 모릅니다고 외면하는 파피루스가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