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크가 평화 엔딩을 이루어

온 괴물을 한 없이 기쁘게 해주었습니다

우리도 프리스크처럼 세계를 평화롭게 할 때입니다

인성위기를 하루라도 빨리, 남보다 앞서 극복하기 위해

전 세계가 엄청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 세계적인 경쟁에서 반드시 챔피언이 됩시다

우리 언더테일 갤러리가 앞장 서겠습니다

악플을 단속하고,

차라와의 대결에서 승리하여

괴물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그런 갤러리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