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까막눈이라 그런가 영어로 블라블라 나와도 쉬운 문장은 대충 이런 뜻이겠거니 하는 정도로 넘어가는데

그 사람들은 문맥 하나하나까지 다 찝어보는거 아니냐..

오역 많다고 막 뭐라뭐라 하던 언텔 번역판도 그거 내 준 사람들 덕분에 언텔의 감동을 느낄 수 있었으니..

뭐라고 해야 하나.. 그런걸 근성이라고 해야되나. 참 대단함.


언더테일 레드도 번역판이 나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