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묶여있는 프리스크에 파피루스 전기미로 전기공을 머리에다가 얹어놓고 안떨어지게 장치해놓는거야


그러면서 프리스크 보면서 반가운 척 반겨주면서 재밌는 놀이하자며 악의에 찬 웃음을 짓는거지


잠깐 있어봐 하면서 애널바이브를 이용해서 드라이로 갈듯 말듯 민감하게 만드는거야


그럼 발기한 프리스크는 어쩔줄 몰라 하겠지? 너무 기분 좋은 것만 만들어줘서 약간 심통이 난 차라는 (지가 그렇게 했으면서)


그 다음에 치약으로 자극시켜놓는거야 고통에 몸부림치겠지


그러다가 이것도 못버티는 거야? 한심하네 정말 이러면서


마지못해 펠라를 해주는거야 자기 양치도 할겸


그러면 타액과 치약이 섞여 거품이 일어나면서 고통이 서서히 묘한 쾌락으로 바뀌는거지


프리스크가 자기도 모르게 차라의 머리를 잡으려하면


정색하면서 미친거 아니야? 누구한테 주도권이 있는지 모르는건가?


하면서 전기구슬의 전기를 흘려보내는거야


프리스크는 으그그긋! 하면서 드라이 오르가즘과 치약의 알싸한 민트는 물론 전기까지 더해져서


세상 누구도 경험하기 힘든 극락의 쾌락을 경험하는거지


아 쓰다보니 꼴린다 한발빼고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