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모만 끝내놓고 cryaotic 버전으로 봤는데 그 이유는...
학기 중엔 시간이 너무 없어서 밥 먹으면서 즐기려고;;
즐기고 싶은 마음과 포기하는 마음 사이에서 타협한거 ㅋㅋㅋ
언더테일은 내 행동이 이 세계에 작용하는 그 상호작용이 재밌는건데...
ㄴ 나는 동의하지 못하겠는데 일직선적인 스토리텔링이 이 게임의 핵심이라고 본다.
ㄴ 자잘한 분기만 해도 꽤 되는데 일직선적?
솔직히 그 분기들 별로 안 중요하고(자잘한 건 말 그대로 엔딩에서만 언급된다.) 크게 몰살, 평화 루트 둘 중 하나만 선택해도 게임 플레이는 다 똑같잖아...
ㄴ 난 그 자잘한 분기들이 이 게임에 생동감과 진짜같은 느낌을 불어넣고 그 생동감이 이 게임의 핵심 중 하나라고 생각해서
중심이 되는 스토리의 큰 흐름이랑 상호작용 하는 부분이 서로 별개라 뭐 둘다 맞는 소리긴 함 연출이라는게 맞지..
언더테일은 내 행동이 이 세계에 작용하는 그 상호작용이 재밌는건데...
ㄴ 나는 동의하지 못하겠는데 일직선적인 스토리텔링이 이 게임의 핵심이라고 본다.
ㄴ 자잘한 분기만 해도 꽤 되는데 일직선적?
솔직히 그 분기들 별로 안 중요하고(자잘한 건 말 그대로 엔딩에서만 언급된다.) 크게 몰살, 평화 루트 둘 중 하나만 선택해도 게임 플레이는 다 똑같잖아...
ㄴ 난 그 자잘한 분기들이 이 게임에 생동감과 진짜같은 느낌을 불어넣고 그 생동감이 이 게임의 핵심 중 하나라고 생각해서
중심이 되는 스토리의 큰 흐름이랑 상호작용 하는 부분이 서로 별개라 뭐 둘다 맞는 소리긴 함 연출이라는게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