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플라위한테 죽었다.
이 경우가 가장 현실적임. 근데 만약 플라위가 중간에 알피스 쓱싹 했으면 어째서 죽기 직전에 말 안했는지 의문.
2. 지 혼자 겁먹어서 메타톤 보내고 융합체랑 잠수.
지 혼자서 언다인 죽는 거 보고서 겁먹어서 메타톤만 대충 개조하고 본인이 융합체 지하로는 안오겠지 하고서는 숨음.
이것도 가능성 있음. 난 언다인처럼 죽기 싫어. 이러면서 융합체랑 같이 숨어버린거지.
3. 걍 모르는데로 튀었다.
이러면 완전 망할놈.
1. 플라위한테 죽었다.
이 경우가 가장 현실적임. 근데 만약 플라위가 중간에 알피스 쓱싹 했으면 어째서 죽기 직전에 말 안했는지 의문.
2. 지 혼자 겁먹어서 메타톤 보내고 융합체랑 잠수.
지 혼자서 언다인 죽는 거 보고서 겁먹어서 메타톤만 대충 개조하고 본인이 융합체 지하로는 안오겠지 하고서는 숨음.
이것도 가능성 있음. 난 언다인처럼 죽기 싫어. 이러면서 융합체랑 같이 숨어버린거지.
3. 걍 모르는데로 튀었다.
이러면 완전 망할놈.
아. 자살했을수도 있어. 희망따윈 없어 이러면서
주민들 대피시킨거아님?
난 대피한 사람들이랑 같이있을거같은데
난 언다인처럼 죽기싫어하면서 잠수탔을거같기도하다
그 녀석 성격에 대피를 제대로 했을거 같지 않음.
잠수탄것도 설득력있네
거의 몰살엔딩 보면 알피스가 리더되서 남은 괴물들 대피시키지 않나? 그래서 몰살때도 난 알피스가 대피시키고 거기서 잠수했다고 생각했음
언다인 죽는거 비디오 보고 시민들 대피시키는데 머펫이 미처 대피를 안해서 함정을 다시 켜놓지 못함->덤디덤에게 전달하러 가는 도중에 누군가한테 방해받음 이게 제일 유력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