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합체 있는 지하에 자신을 영영 가둬 버렸다는게 더 음울하지 않냐?

죽을때까지 어둠속에서 괴물덩이의 소름끼치는 비명과 함께

자기혐오로 점칠된 쓰레기같은 삶을 이어가느라 아무도 발견하지 못한거지

난 그렇게 생각한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