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 http://gall.dcinside.com/undertale/85271
평생 선의 삶을 살던 천사가 한번 타락하면 원죄를 가졌던 사탄보다 더 악하다
욕망의 화신 차라가 처음에는 몸의 주도권을 갖기 위해 가장 격정적인 행위. 섹스를 함으로써 내 물건을 탐하고 프리스크조차 유린하는거야
감각을 공유하기 때문에 프리스크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져서 새로운 세상에 눈을 뜨는 거지
어제는 차라를 범했는데 오늘은 프리스크가 와있는 거야
그녀의 표정을 보면 알수 있지. 마치 네 자지를 원해... 라고 말하는 것같은 표정을 하고 있으니 말야
그때부턴 인정사정 없는거다.
그 순진한 얼굴로 섹스의 쾌락을 탐해 가지고서는 거친 숨을 몰아세우는 프리스크...
불살루트에서 평생을 성모 마리아의 선함의 세계에 몸을 담구겠다는 그 의지조차 타락하여
내가 사정한 후에 다급하게 떨어지는 내 정액을 아깝다고 어떻게든 빨아먹으려고 다급하게 골짜기에서 내 물건을 빼내고 내 물건에 얼굴을 들이밀어 동물의 향을 탐닉한다
냄새맞고 따뜻한 감촉을 느끼고 끝내 진한 맛을 음미하며 빨아먹겠지
마침내 욕망에 완전히 굴복한 루시퍼가 된거야 프리스크는
신성모독은 비밀추천드립니다.
성녀님 애껴요
성녀님 애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