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랑 옷 전부 뺏어버리고
스노우딘 한가운데에서 대딸받고싶다.
한번 빼주면 다시 돌려준다고 하는 거지
추위와 수치에 부들부들 떨던 차라는
가증스럽다는 눈으로 차가운 손을 내 의지에 옮긴다
차마 보기도 싫다는 듯 눈을 돌리지만 나는 턱을 잡고 고개를 강제로 돌려 보게한다.
어느정도 받다가 영 시원치 않네.. 이지랄 하면서
초콜릿 뿌리고 입으로 시키는 거지
다른 괴물들이 보고 알피스가 촬영하는 걸 알고 있는 차라는 수치에 몸을 떨면서도 내 의지를 머금는다...
ㅋ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