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의 손가락 발가락을 망치로 뽀개면서 차라가 지르는 비명소리를 녹음하고 싶다. 그리고 고통으로 기절한 찰라의 무릎을 배고 녹음한 비명 소리를 자장가 삼아 자고 싶다. 라고 생각한 차돌박이 한명쯤 있을거다.
아니 그러고싶진않은데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