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지않은 미래, 일베는 망하고 앰창인생만 남게됨. 

거기에 친목도모자들이 모여서 해외로 여행을 가게 되는데, 수십명임. 

여행지는 에콰도르. 


에콰도르까지 도착한다고 몇일동안 물도 못뺀 일베충이 수십명.. 

일베충이 에콰도르의 한 마을에 도착하자 마을사람들은 공포에 빠짐.

일베충들의 얼굴엔 섹스에 미친 악마만 보였을뿐.. 

에콰도르 마을 사람들은 모두 집으로 피신하기 시작.


하지만 미처 피신하지 못한 20대 여성이 강가에서 세탁을 하고 있었음. 

일베충들은 순식간에 그 여성에게 달려들어 무녀저가는 폐가로 끌고감.

여성은 공포에 빠져 살려돌라고 울부짖었지만 발정난 일베충의 귀에는

유혹하는 발정난 이성의 울음소리였을뿐.







끌려간 여성은 수십개의 손에 결박당한체 입에 두개의 자지를 머금고

수개의 자지에 비빔을 당하게 되버림. 차차례 한명씩 못버티고 싸자 옷이 더럽혀지고 

머리를 어지럽히는 냄새가 방안을 가득 메우기 시작함. 

한 일베충이 왜 안박냐고 하자 그제서야 치마를 벗기고 거침없이 박기 시작함.


여성은 수십개의 손에 결박당한체 입에 자지를 머금고 허벅지와 발은 자지로 비벼지며

거침없이 박혀서 정액으로 물들이고 새로 채워지고를 반복함. 

결국 수십개의 정액으로 머리카락과 입술은 끈적한 정액으로 흘러내리고 

발가락은 발정난 일베충에게 봉사한다고 이미 정액으로 가득차 오물덩어리가 되있었음. 

보지는 정액으로 가득차서 쉴세없이 안에 쌀때마다 새로운 정액이 자리를 못잡아 흘러내림. 


그걸 보고있던 에콰도르 남성들은 사실 그 여성을 흠모하고 있었음.

자신이 흠모하던 여성이 망가진걸 알자 흠모하던 마음은 사라지고 섹스로 가득차기 시작함. 

같이 발정난 에콰도르 남성들도 그 여성을 덥치기 시작. 결국 도움을 못받고 섹스 노리개가 된 에콰도르 여성은

그냥 어서 그 시간이 끝나기를 빌며 정액받는것을 반복하고 시간을 보냄.


결국 온 몸이 정액범벅이 된 에콰도르녀는 부끄러워서 그 정액냄새나는 폐가에서 하루를 보냄.




다음날 아침, 어제 충분히 빼지 못한 일베충에 의해서 일어나자마자 강제로 정액을 빼주게 됨. 

그 이후로 에콰도르 남성들은 그 여성을 성 노리개로 쓰게되서 행복한 마을이 됨. 

이 처자는 잘못 걸려 봉변을 당하는구나. 불쌍하다 불쌍해. 



일베충들 보혐이지만 자지는 정직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