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 글은 전국테미협회를 속이기 위해 제목을 테미체로 작성하였음을 알립니다.

사실 테미플레이크는 테미가 비상시에 사용할수있는 탄막이다.

생각해보라. 종이쪼가리 자른것같은 탁막이 우수수 떨어지면 얼마나 무섭겠는가?

하지만, 테미는 지하가 숨기고 있는 최종병기이고, 그 탄약이라 봐도 무방한 테미플레이크가 무기라는 사실을 인지하면, 자신들의 마지막 패가 무너질 게 분명할 터,

1G,3G,20G 에 나눠파는 것은 그냥 아무래도좋은 물건이라 인식하게 하기 위함이다.

테미가 흥정을 하거나, 5G에도 팔지않으면 정색하는 이유는 테미플레이크를 필사적으로 회수하려거나, 회수에 방해가 되면 정색하는 테미의 본능에서 비롯되었기 때문이다.

대학교등록금도 사실 테미플레이크를 만드는데 사용된다. 그래서 테미플레이크를 만드는 돈을 주는 대신 바로 졸업을 시켜주는 것이다.


테미는 귀여움으로 인간들의 삶에 들어가 인간을 기만하며 환경을 파괴시키지만, 괴물들이 선전포고하면 너도나도 테미플레이크를 쏘아 주인을 죽일 지하의 최종병기이다. 다들 조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