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 묶어놓고 배빵 넣고 싶다.
명치말고 약간 하복부 자궁빵으로 ㅇㅇ
묶여서 욕하고 있던 차라는 갑자기 내가 주먹을 쥐니까 깜짝 놀라겠지. 겉으로는 뭐, 이제 안되니까 폭력이라도 쓰게? 라면서 날 조롱하지만 속으로는 오줌을 참고 있을 뿐이다. 때려봐! 이러면서 도발하자마자 바로 전력 자궁빵 때리면 좋은 신음소리와 함께 눈을 뒤집겠지. 기절하면 다시 일어나라고 한 번 더 때리는 거야. 그제서야 자궁빵의 쾌락과 고통을 깨달은 차라가 울면서 하지 말라고 하지만 나는 가차없이 자궁빵을 때린다.
ㅍㅑ
뭐야 이거 망가졌나...
결국 거품까지 물면서 아헤가오가 된 차라한테 갑자기 박으면 질이 놀라 깨어나겠지
그러면 상냥하게 박아주고 싶다.
차라는 갑자기 상냥해진 나에게 울음을 터뜨리면서 날 투닥투닥 때리겠지.
그럼 이 썅년이 왜 때리고 지1랄이야 하면서 자궁빵 통수 빡 때리고싶다...
차라 얼굴이 볼만 할 것같아...
ㅍ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