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릭터성이랑 연출이 좋은건 공감하는데 거기에 세이브로드라는 요소를 게임케릭터가 이해하고있는 부분도 색달랐고


근데 여러 작품들에서 등장인물들이 스스로를 등장인물이라고 자각하는 경우는 이전에도 많았고


언더테일만의 요소는 아님


하지만 극성팬층은 이걸 가지고 선민의식이라도 가진것처럼 여러 웹에서 활동하고있고


게시판에서 보이는 몇몇 글들이나 다른 사이트에서 보는글들 보면 



게임을 즐기는건지 사이비종교인지 이해안갈때들이 정말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