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퀄이라 미안해. 시간이 부족했다. 교수님 출석부르신다

백합 아니라 미안해, 여동생이 남자 프리스크 지지파라 나중에 들키면 쪼인다

볼 핥는게 아니라 미안해, 근데 이것도 존나 쫄려가며 그린거임. 강의실에 사람 많아...

나중에 집에가면 퀄 만족스럽지 않았던 오늘 그림들 다시 그리던가 하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