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를 빛도 안들어 오는 어두운 지하실에 감금하고 차라의 손가락부터 팔 마디 마디를 절단하고 싶다. 팔다리가 잘리면서 비참하게 내지른 비명을 녹음해 알람으로 쓰고 싶다. 잘린 팔다리를 요리해 먹기 싫타고 버티는 차라의 입을 강제로 벌리고 뜨거운 상태에서 부어주고 싶다. 입이 뜨겁다면서 비명지르는 차라의 목을 기절할때까지 조르고 싶다. 눈자위가 위로 찍혀올라간체 기절한 차라의 무릎을 배고 잠들고 싶다. 


라고 생각했냐?. 더러운 차돌박이 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