츤데레 플레인


누구나 볼 수 있는 캐릭터다. 몰살 불살 상관 없이, 랜덤인카운트로 나오는 괴물이다 보니 만나기 쉬움.


캐릭터 자체는 전형적인 츤데레캐릭터.






글라이더.


이것도 후원자 캐릭터. 오직 이스터 에그로만 만날 수 있다고 한다. 

이스터 에그로 나오기 때문에, 개발자가 트레일러에 얼굴을 보게해줌




머펫쨩


아바의 데몬('Ava's Demon')이라는 웹코믹을 그리는 작가가 후원하고 디자인을 해준것으로 알려짐


아바의 데몬이란 웹코믹은 가끔 어떤 갤러들이,성형수술 하는 만화.JPG로 달리는 그것이 맞다.


얘에 대한 설명이 필요할까 싶은데. 하여튼, 후원자 캐릭터라고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잘만듬





쏘 소리.


후원자 캐릭터고 1000달러를 투자한 캐릭터임

(500달러가 전투가 가능한 캐릭터고 1000달러가 팬트롤 캐릭터가 주역이 된다고 되어있음, 이걸 그대로 해석하면 이 쏘소리가, 언다인이나 알피스의 자리에 들어간다는거야. 머펫의 역활을 한다고 생각해도됨. 물론 이건 토비폭스가 1000달러까지 줄게없어서 농담으로 해놓은거임)


뭐 하여튼, 이걸 투자한 애는 기본적으로 수인을 좋아하는 팬덤에 소속된 사람이고, 캐릭터 자체의 특성이 비만패티시즘이있음.


그래서 이상하게 이 캐릭터가 엄청나게 욕을 먹음, 사실 생각해보면 언더테일에서 머뭇머뭇하는 개성을 가진 캐릭터는 이미 알피스가 있거든. 


쏘 소리가 완전히 캐릭터성이 겹치는건 아니지만, 하여튼 여러가지 이유로 욕을 먹고있음.


만나는 방법은 순수하게 이스터에그고, 방법을 모르면 만날수 도 없으며, 트레이일러에도 나오지 않음, 오직 진엔딩 크레딧에만 얼굴이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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