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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덤디덤은 차라를 마치 친딸처럼 여기며 돌봐줬지만 어느날 아스리엘과 차라와 함께 목욕을 하다가


그녀의 씹머꼴 쎆쓰런 몸의 굴곡을 눈으로 확인한 후 자나깨나 차라 강간할 생각에 항상 풀발기 분기댕천 상태가 되버렸을꺼야


결국에 덤디덤은 친딸과 같던 차라같이 덜 자란 소녀를 보고 꼴리는 씹변태 이상성욕자가 되버리고


얼마못가서 참지못한 그는 잔뜩 흥분하고 발정난 상태로 차라의 방에 몰래 들어가서 미친듯이 따먹기 시작했을거야


차라는 분명 울면서 "아버지 무서워요 아파요 그만해요" 라고 울면서 외쳤겠지만 덤디덤은 우악한 손으로 차라의 입과 목을 조르면서


"닥쳐! 헉헉..! 만약에 소리지르면 이대로 목졸라 죽여버릴꺼야! 후욱..헉! 너의 목숨은 나에게 달려있다고!!"


당시 혼란스럽고 겁에질린 차라는 목을 짓누르는 거한 괴물 남성의 힘에 굴복하고 미친듯이 고개를 끄덕였을꺼야


이후 차라는 틈만나면 덤디덤 전용 성노예로써 그의 더럽고 끝없는 욕망 분출에 강제적으로 도움을 주게되는거지


지옥과도 같은 나날중에 그녀의 유일한 정신적 버팀목은 아스리엘 밖에 없었을꺼야


영악하고도 극성 새디스트인 덤디덤은 그 사실을 알아채게 되고 일부러 아스리엘 앞에서 차라를 능욕하거나


아스리엘의 방에서 가학적이고 씹머꼴한 변태적 플레이를 차라에게 강요시키는 거지


그러면 그럴수록 차라는 아스리엘에 집착하게되고 아스리엘은 그런 그녀를 점점 멀리하게돼


차라는 마지막으로 참다 못해서 버터컵으로 덤디덤을 독살하고 자살하려 했는데 결국엔 실패해


이후 덤디덤의 "놀이"의 강도는 훨씬더 심해지게되는거야


결국 정신적,육체적 한계에 도달한 차라는 아스리엘한테 진실을 밝히고 자살하기로 맘먹는데


토리엘이 슬슬 덤디덩이랑 차라랑 관계를 눈치까기 시작해서 


덤디덤이 뽀록나기전에 증거인멸을 위해 차라에게 버터컵을 먹이고 먼저죽이는 거야 그대로 차라는 한 맺힌채로 귀신이 되버린 거지


근데 이미 관계가 뽀록난 후 라서 토리엘이랑 별거당하게 되고 덤디덤은 그 울분을 훈련하러온 언다인한테 푸는거지


양손으로 갓잡은 활어마냥 파릇파릇한 언다인의 탱탱한 젖가슴을 꾸욱잡고 챱!챱! 때리면서 소리치는거야 "토리엘..!이 쒸이이이불녀언..!!"


겉으로는 백성들에게 상냥한척 하지만 밤만 되면 그는 육노예가된 언다인이 잡아온 어린 인간들의 몸과 마음을 하나하나씩 더럽히는 일을 해


하나부터 열까지 성노예 오나홀로 개조시켜서 성 지하 관속에 보관해 놓고는 그만의 추악한 하렘 생활을 즐기지만


속으론 차라의 맛을 잊지못하고 그녀와의 추억을 왕좌앞 꽃밭에서 회상을 하고 있던 도중 


마지막 결판을 내러온 차라와 닮은 프리스크를 보고 입맛을 다시며 음흉한 눈으로 쳐다보기 시작하는데...





그건 그렇고 아까 노출없는 차라짤이 칼같이 짤려서 놀라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