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어제 이후로 노래는 절대 안불러야지 했는데 동생이 차라부분 개사한것도 있어서 시작한거 끝을 내보자라는 식으로 해봤습니다..

분명 처음엔 목소리가 컸는데 자막 들어가니까 줄어든 기분이...


자막도 동생이 하루만에 입혀줬습니다


정말 열심히 불러는 봤는데 남자라 영 그렇네요... 목소리 좋으신 여성분이 불러주셨으면... 하는 간절한 소망이 있습니다.


부족하지만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