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라 술은 먹어 봤니?"
"아니 처음"
"흠 첫술로 양주는 좀 쌜탠데 무리하는 거 아냐?"
" 이 까짓거 사람 죽이는 것보다 쌔냐?"
"음.. 그건 아니지?"
"그럼 됬어 마실꺼야"
이상한 부분에서 자존심만 세가지고, 살인드립 치면서 주는대로 술을 다 받아먹는 차라에게
양주 10병 정도 먹여서 완전히 뿅가게 한다음에, 오바이트 하는거 도와주는 척 하며 뒷문 밖 골목으로 데려가 그대로 카메라 돌리면서 힘껏 박고 싶다.
취해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대답도 제대로 못하고, 상황 파악도 못하는 차라지만 그 와중에도 쾌락에 빠져서 "앙앙~ 에흣! 힛!! 앙!! 기분좋아 앙!! 잇!! 힛!! ♡"
찢어질듯하 교성을 내며 내 막대기 위에서 허리를 흔들어 대겠지. 섹욕에 빠진 차라의 모습을 남김없이 내 핸드폰으로 찍어두고 싶다.
다음날 차라에게 이렇게 문자가 오겠지
"어젯밤 무슨일 있었어? 기억이 안나서.."
그럼 난 섹스에 빠져 내위에 올라타 허리를 흔들어 대는 그녀의 모습을, 카톡으로 보내줄거야
잠시후..
내 핸드폰이 터질듯이 울려대겠지 후후후..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