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위에  올라온 게 머독...


내가 BJ는 모르겠지만 이 분 좀 까불까불한 성향이 있는 것 같은데 언더테일의 분위기에 어울릴까 모르겠음 ;;


가뜩이나 좀 해석이 필요한 부분이 많고 번역도 불완전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