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자에 묶어놓고 식사랑 물만 주고 팔에는 미약 링거를 달아놓고는 손끝하나 대지않는거야.그런다음 3일 뒤에 미약 링거를 떼고도 차라를 안건드리고 계속 방치시켜서 가버리기위해 자위로 끙끙대는 차라를 보고싶다 너무 귀여울듯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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