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크와 농밀한 교미를 하다가
점점 프리스크의 교성이 암컷의 그것과 다르지 않을만큼 절정의 극치에 다다오를때쯤
숨겼던 초콜릿을 입에 넣고 프리스크와 키스를해서 반강제적으로 초콜릿을 먹이는거지.
그럼 순간 차라로 인격이 바뀌게되고
차라는 갑작스레 척수를 타고 오르는 경련과도같은 갑작스런 쾌락과 극치감에 빠져서
영문도 몰라하면서 소리지르며 쾌감에 몸을 바들바들 떨겠지
그럼 난 잠시 휴식을 시켜주는척하면서 차라가 첫 입마디를 뗄떼까지 기다려주는거야
그럼 차라가 쾌락에 몸부림치며 가늘게 떨리는 목소리로 이게 뭐하는 짓이냐고 이를 꽉 깨물며 얘기하면
3음절도 다 떼기전에 입가에 인자한 미소를 띄우면서 사정없이 다시 행위를 시작하는거지.
그러면 차라는 금방 절정에 달한상태라 순식간에 다시 절정에 올라 기절해버리겠지
더블박이
오 ㄱㅇㄷ 박자박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