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궁에 누군가의 노랫소리가 울려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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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덤디덤~ ~

 

그 노래의 주인은 지하세계의 괴물들을 통치하는 아스고어 왕.

 

아스고어가 생각하고 싶지 않을 그 사건 이후로

 

아스고어는 이렇게 여가시간에 꽃밭에 물을 주는게 일상이었다.

 

.........

 

노래를 부르면서.

 

언제나처럼 이런 평화로운 일상이었어야 했다.

 

그러나

 

그 정적을 깨버릴 사건의 방아쇠가 당겨지는 순간이었다.

 

아스고어 대왕님? 바쁘신 와중에 죄송합니다만편지가 왔습니다

 

... 괜찮네, 그나저나 편지라니?”

 

아스고어의 이름 앞으로 편지가 올 일은 없었다. 원래대로라면 웬만한 편지들은 아스고어의 비서들의 앞으로 보내져야 할 일이었다.”

 

이상한 일이군한번 열어보도록 하겠네.”

 

, 그럼 저는 이만 물러나겠습니다.”

 

아스고어는 꽃에 물을 주는 것을 멈추고는 의문의 편지를 천천히 열어보았다.

 

[-펫 베이커리]

 

[각종 거미 함유 도넛,사이다 판매]

 

개점 기념 20% 세일!

 

어디든지 배달 환영

 

배달문의:xxxx-xxxx

 

(매력적인 거미 소녀가 직접 배달 갑니다)

 

모든 수익은 거미를 위해 기부됩니다.

 

, 그냥 광고 편지였군. 하고 버리려는 찰나, 아스고어의 눈에 무엇인가가 들어왔다.

 

모든 수익은 거미를 위해 기부됩니다

 

거미를 위해 기부된다고? …”

 

평소에도 힘들게 산다고 널리 알려진 거미 괴물들을 위해 기부를 한다니, 아스고어의 호기심이 발동했다.

 

그럼, 속는 셈 치고 한번 시켜볼까..? 불쌍한 거미들을 위해 선행 하는것도 좋고, 나는 도넛을 먹을수 있어서 좋고…”

 

만약 질 나쁜 사채업자의 광고였다면 화염 마법으로 혼쭐을 내주리라. 라고 생각하며 아스고어는 핸드폰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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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의 수화음이 들린 후, 청소년기의 여자아이쯤 되는 목소리가 너머에서 들려왔다.

 

감사합니다! -펫 베이커리입니다!”

 

수고가 많소. , 아스고어 대왕이오. 다름이 아니라 전단지를 보고 전화했소. 도넛을 한 20개 정도 주문할 생각인데괜찮겠소?”

 

아후후후물론이죠 근데, 손님?”

 

그리고, 아스고어의 앞으로의 일상을 바꾼, 그 한마디가 들려왔다.

 

지금 시키면 스폐셜 세트가 단돈 9999달러인데, 드셔보시겠어요?”

스페셜 세트라니? 그런것은 어디에도 써져 있지 않았다. 아스고어는 몇번이나 전단지를 훑어봤지만, 비슷한 내용도 찾을 수 없었다.

스폐셜 세트? 여기에는 나와 있지 않은데 말이오…”

 

아후후별건 아니에요~ 그럼 주문하는걸로 알고 보내드리겠습니다~ 모든 수익은 거미를 위해 후원되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럼 감사합니다!!!”

 

소녀는 성급하게 말하고는 전화를 끊어버렸다.

 

흐음….”

 

뭔가 속았다. 라는 느낌이지만 거미를 위해 후원된다고 하니 좀 더 선행을 베푼다 생각하고 아스고어는 다시 꽃에 물을 주기 시작했다.

 

그렇게, 아스고어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다.

 

왜 이런 전단지 따위가 자신의 이름 앞으로 보내졌는지를

 

 

아스고어가 노래를 흥얼거린지 얼마나 지났을까. 다시 누군가가 찾아왔다.

 

아스고어 대왕님? 손님이 찾아오셨습니다.”

 

? , 그 도넛 아가씨겠군들라 하게

 

, 이리로 오시지요.”

 

아스고어는 대신과 함께 응접실로 움직였다.

 

아후후후반가워요. 아스고어 대왕님~”

 

저는 그럼 이만 물러나겠습니다.”

 

. 고맙네, 그러게나

 

아후후후후, 여기 도넛 20개에요~”

 

괴물들 사이에서는 맛있기로 유명한 거미 도넛이었다.

 

, 먹음직스러워 보이는군. 그럼 여기서 한번 먹어봐도 되겠나?”

 

아후후아직 안돼요~ 스페셜 세트를 시키셨잖아요?”

 

그러고보니 그랬다. 분명 반 강제로 스페셜 세트란 것을 주문했던 것이 아스고어의 머릿속에 떠올랐다.

 

, 그랬지. 그런데 그 스페셜 세트란 것은 뭔…”

 

아스고어는 말을 차마 잇지 못했다.

 

그도 그럴것이, 아스고어의 말이 다 끝나기도 전에 거미 소녀는 옷을 전부 벗기 시작해 나체가 되어버렸기 때문이다!

 

아니이게지금 무슨…”

 

아후후자기야? 스페셜 세트란건 말이야…”

 

거미 소녀는 말보다는 행동이라는 듯 순식간에 아스고어에게 튀어올라 넘어트렸다.

 

으으이게 무슨짓인가 자네! 그만하게!”

 

자네란 말은 싫어~ 난 머펫이야! 머펫이라고 불러줘 자기~

 

말이 통하지 않을 것 같았다. 아스고어는 그저 몇시간 전의 자신을 탓할 수밖에 없었다.

 

아후후…”

 

머펫은 아스고어의 하의를 벗겨냈다.

 

이게 바로 스페셜 세트야

 

아스고어의 거대한 자지가 그 위용을 뽐내며 꼿꼿하게 서 있었다.

 

아후후생각했던대로 굉장하네 자기~ 맛은 어떠려나?”

 

머펫은 아스고어의 거대한 그것을 기쁜듯이 삼켰다.

 

머펫의 입에는 너무나도 커 보였지만 머펫은 턱을 최대한 벌리며 펠라치오를 하기 시작했다.

 

..디덤그만그만하게제발…”

 

아스고어의 애원하기 시작했지만 아스고어의 몸은 너무나도 정직했다.

 

토리엘이 폐허로 도망친지 수 년아스고어의 몸은 너무나도 외로웠기 때문이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육욕의 쾌락에, 아스고어의 몸은 너무나도 솔직할 수밖에 없었다.

 

그에 부응하듯, 머펫의 펠라치오도 더욱 빨라지기 시작했다.

 

덤덤더는 안되네그만..…!”

 

아스고어의 탄식과 비슷한 신음에 맞춰 아스고어는 격하게 사정했다.

 

퓨룹울컥울컥

 

이렇게나 많이 쌓아두고 있었던거야 자기? 이렇게 많은건 처음봐

 

아스고어의 정액은 이미 머펫의 입가를 가득 메우는것도 모자라, 연보랏빛 가슴까지 흘러 넘치고 있었다.

 

제발여기서 그만하게! 난 아내가 있다네! 게다가 난 이 나라의 왕일세! 이 일이 모두에게 알려진다면…”

 

그러나 머펫이 키스해서 입을 막아버렸기 때문에, 아스고어의 다음 말은 나오지 못했다.

 

그리고 그 상태로 머펫은 자신의 하반신을 아스고어의 하반신에 맞췄다.

 

지금부터 뭘 할건지 알고있지 자기? 아후후.. 이쪽 입으로도 맛좀 볼까~

 

안돼! 라고 외치는 아스고어의 목소리에는 아랑곳않고, 머펫은 거대한 아스고어의 자지를 이미 애액으로 번들거리는 자신의 보지 안에 쑤셔넣었다.

 

으으으…. 역시굉장히 커…. 이런거처음이야♡”

 

아아아안돼….안돼….”

 

“”뭘 안된다는거야 자기~? 이미 자지가 이렇게 내 안에서 기분좋다며 꿈틀거리고 있잖아~ 아후후후우리 솔직해지자구?”

 

..……더엄.…”

 

머펫의 질내는 토리엘의 그것과는 너무나도 달랐다. 유부녀와 어린 소녀를 비교하는 것 자체가 무리지만, 머펫의 질내는 강하게 조여오며 아스고어의 페니스를 자극했다.

 

아우우자기너무 커서 움직이기 힘들어한번 움직일때마다 별이 보이는것같아굉장해

 

....…. 덤디….”

 

너무나도 굶주렸었던 아스고어는 이미 모든 것을 잊고 이미 쾌락의 노예가 되어서 거칠게 허리를 흔들고 있었다.

 

....… 오랜만에 느껴보는..…. 기분 좋군….”

 

자기.. 천천히 해너무 커서정말로 나 죽을지도 모르겠어♡ 굉장해에…”

 

아스고어에게 이미 왕으로서의 체통같은 것은 없었다. 그저 원초적 본능에 이끌려 정신없이 피스톤질을 해댈 뿐이었다.

 

.....더엄......… 머펫이라고 했던가? 오랜만에 느껴보는 쾌감이로군정말로 굉장한 보지로군내 특별히상을 줘야겠네…”

 

아아.. 아후우설마 그거야? 빨리 싸줘 자기야♡ 아앙정신이 혼미해질 것 같지만 언제나 준비되어있어♡ 흐읏흐끅…”

 

덤디그럼…. 더엄…!”

 

아스고어의 표정이 일그러짐과 동시에, 아스고어의 페니스에서 격하게 정액이 뿜어져 나왔다.

 

아스고어의 사정이 강하게 머펫의 자궁을 자극했다.

 

아우우자기 정말 많아아아..아앙하아….최고야앗…”

 

아스고어는 풀썩, 하고 머펫의 위에 포개졌다.

 

이미 도넛같은건 안중에도 없었다.

 

머펫의 보지에선 강렬했던 흔적을 보여주듯 아스고어의 정액이 꿀럭꿀럭하며 넘쳐 흐르고 있었다.

 

헤에에…..장해자궁..안에까지…….이렇게나….”

 

머펫베이커리앞으로도 많이 이용해주세요….

 

그 날 이후 한 거미 소녀가 수시로 왕궁을 드나든다는 목격자들이 늘어났다.

 

물론, 그들은 단순한 도넛 배달이라고 생각했을것이다.

 

그 왕궁 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는 그 둘만이 알것이다.

 

 

 

 

 

 

알바새끼가 잘라버려서 재업함

 

원래 아스고어 신음소리가 덤디덤이 아닌거랑 덤디덤버전이랑 있었는데

 

알바새끼가 잘라버려서 아스고어 신음소리가 덤디덤인 버전밖에 안남았다

 

만약 이거도 짤리면 다시는 안올린다 좆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