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더샌즈는 그냥 몰살하는 단편 캐릭터였는데 AU가 되다보니까 설정을 좀 확장할 필요가 느껴지네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설정들이라 상관ㄴㄴ 해도 무방
정리 안된건데 걍 써봄
- 더스트테일 세계관에선 플레이어는 몰살루트를 끝까지 밟지 못했다
- 머더샌즈가 몰살을 시작한다면 순서는 스노우딘->핫랜드->워터폴일듯
스노우딘은 가깝고 핫랜드는 EXP를 많이 주니까
근데 공간 이동 능력이 있어서 마을 순이 아닐지도 모름
- 일정 이상 LOVE를 올리기 전에는 보스몹들을 피하려고 함
파피루스는 최대한 미루려고 하는 경향이 있음
- 리셋에 영향을 안받으니 머더샌즈에게도 회차가 존재함
- 몰살이 한번 하고 끝나는 게 아님. 플레이어의 리셋 능력 때문에
멘탈에 금갈 수밖에 없는 게 파피루스 아까 죽였는데 또 살아나 있으면...
- 회차에 따라서 태도에 변화가 있다
운이 좋으면 폐허 밖에서 바로 안마주칠지도 모름
몰살 하다가 질리면 플레이어를 막지 않을때도 있음
- 주인공을 프리스크라고도 차라라고도 부르지 않고 인간 혹은 플레이어라고 부름
- 리셋의 영향을 받지 않아 리셋하는 건 내버려 두지만 결과가 불확실한 트루 리셋은 막으려고 함
(엔딩 보는게 불가능)
- 게임 시스템을 인식하고 있어서 몰살할 때 상점을 최우선적으로 파괴
- 머더가 플레이어를 죽이려는 의지에 차 있기 때문에 세이브&로드에 패널티 있음
- 목적을 위해서라면 비겁한 수단도 당연하게 사용함
- 가끔 재미없는 농담을 한다. 처음에는 자신과 멀어지지 않기 위해서였지만 크게 의미 없게 됨
- 처음에는 죄악감을 느꼈는데 그마저도 점점 귀찮아졌다
- 몬스터를 죽이는 것을 보람있는 일이라고 느낌. 가장 좋아하는 건 플레이어 죽이기
- 파피루스를 한방에 죽이지 못한 것에 죄책감이 있다(다음부터는 최대한 편하게 보내주려고 함)
- 다른 AU 캐릭터들을 봤을 때 '잡으면 EXP가 몇 나올까' 정도밖에 생각 안할듯
걍 아무거나 썼는데 생각해보고 쓸모없으면 폐기할듯
ㅇㅇ 샌즈도 몸은 리셋됨
그리고 몬스터 킬카운트도 리셋돼서 성가셔함
그러게 아예 역순인것도 괜찮을듯
회차마다 랜덤인걸로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