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고싶은데 박을데가 없으니까 아쉬운대로 멘탈을 너덜너덜하게 만들어서 눈물쏟는거라도 보고싶다
유령인데 물건같은거에 빙의 못시키나. 지우개에 빙의시켜서 끄트머리부터 조각조각 다져버리고싶다 이게 다 널 사랑해서 그런거야 블루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