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창작대회 게시물이야 핳핳
노래 넣는법 모르겟다 컴알못이라 ㅠ
멋쟁이 언다인 누님의 외형을 잡아줍니다. 강해보이는외모가 중점
머리카락은 타는듯 붉게 잡고. 보이쉬한 느낌이 들어 보이길 바라면서 그림.
갑옷고자라서 좀 고생햇는데 어찌어찌 완성하고.
쮸잉
바람이 울부짖고이따
우오오...
창 돌면서 날아오는 패턴 생각하면서 그렷어. 거기서 진짜많이 뒤졋는데...
색감 조절해주고 외곽 다듬으면서 완성!
바람이 울부짖고이따!
이런것도 잇지만 냅스타블룩을 드리겠습니다! 쟌넨!
ㅁㅊㄷㅁㅊㅇ 뭐야 시벌
으으
언다인 고퀄은 개추야..
냅블은 유령이라 투명한데...
냅스타좀 치워바 ㅡㅡ
근데 금손이당..개츄
밥아재세요? 무슨 존나 뚝딱..;;;
퍄퍄퍄 개추
와씨발 금손; 근데 냅스타좀 치워줄레
존잘은 개추야
개씨팔 냅블룩
커여운 냅스타는 개추야
강제로 일으키겠습니까?/예
그림을 그리랬더니 인체연성을 하고있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