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버둥 치는 차라를 거꾸로 묶어놓고 목을 식칼로 그어서 피 줄줄 흐르면 그거 받아서 그걸로 선짓국 끓여먹고 싶다.
피 다빼고 남은 고기로는 스테이크 해먹고 싶당.
퍄.........
여기 미친놈 추가요
차라한테도 먹이면 어떨까
ㅅㅂ?
어휴ㅜ 씨발.
세상에서 제일 한심
ㅁㅊ 차라리 걍박아
아냐. 세상에서 제일 한심한건 재수생일걸.
히익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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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미친놈 추가요
차라한테도 먹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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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ㅜ 씨발.
세상에서 제일 한심
ㅁㅊ 차라리 걍박아
아냐. 세상에서 제일 한심한건 재수생일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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