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버둥 치는 차라를 거꾸로 묶어놓고 목을 식칼로 그어서 피 줄줄 흐르면 그거 받아서 그걸로 선짓국 끓여먹고 싶다.

피 다빼고 남은 고기로는 스테이크 해먹고 싶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