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소소한 일상에 만족하면서 살아가는 차라 보고싶다
자긴 괴물이고 차라는 인간이니까 결혼 못하려나 라는 고민하는 아스리엘 보고싶다
그걸 보고 언다인이 사랑엔 국경없다고 사내새끼가 힘내라고 등 치는거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