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펠 처음에 언갤에 언급됬을땐 차라는 없고 프리스크만 있는 세계관이란 내용을 먼저 봐서 그런지


펠차라는 갑자기 튀어나온 급조된 설정같은 느낌임


어짜피 AU가 쓰고싶은 사람 맘대로 적는거라곤 하지만 이질적인 느낌은 지워지지 않더라


시발 그래도 파란눈 차라 대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