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올려놨던 만화가 후편.
이번만화는 전편이라고 생각해도
내용이 이어짐.
일단 나는 플레이어가 샌즈 자취를
따라간다고 생각하고 그렸다.
예를들면 몰살루트 돌면 마을이 하나씩 폐허가 되는것처럼.
하나하나 따라가다가 마지막에 왕을 앞두고
심판의 홀에서 만나는거지.
리셋해도 샌즈는 영향 안받고
죽어서 로드해도 자기 몸뚱아리만 산다고 생각함.
샌즈가 프리스크 죽고나서 잠시 정신이 돌아온후에
죄책감 느끼고 미쳐가는 것도 그리고 싶은데
내가 오늘 몸이 안좋아서.... 저기까지 그렸다
개추준다
퍄
건강해라 핫산
어제 열심히 그린다고 몸이 굳엇다
개추다 이건..
개추
표정 넘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