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다인이 사냥해왔던 인간을 영혼만 빼놓고
그때 왕국 과학자엿던 가스터가 새로운 혼을 주입시켯지만 피부는 이미 썩어 볼수없을정도로 흉측해서 제거하고
뼈만 냄기고 샌즈를 만들고 나중에 파피루스를 만들고 돌연 왕국을 나가 행방불명이되고
그자료를 보고 알피스가 인간의 의지 의힘을 순인들에게 교합시켜보는것..
언다인이 사냥해왔던 인간을 영혼만 빼놓고
그때 왕국 과학자엿던 가스터가 새로운 혼을 주입시켯지만 피부는 이미 썩어 볼수없을정도로 흉측해서 제거하고
뼈만 냄기고 샌즈를 만들고 나중에 파피루스를 만들고 돌연 왕국을 나가 행방불명이되고
그자료를 보고 알피스가 인간의 의지 의힘을 순인들에게 교합시켜보는것..
모르겠지만 일단 성지예상하고 탑승해봄
식고자라
오 그럴듯하네 보면 스노우딘에서 얻을수 있는 아이탬의 주인 두명일지도 파피루스랑 센즈 그 가게주인이 갑자기 나타났다고 그랬잖아 지하에서 갑자기 모르는 괴믈이 있을리가 없는데 부모도 그 종족도 없으니
ㄹㅇ...뼈다귀니까 ......
재밌는 썰이긴 한데 그럼 샌즈랑 파피루스랑 다른 이유는 모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