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종적이고 착하기 때문에 덤디덤 같은 이상성욕 씹변태 아저씨들이 노리기 좋은 사냥감이지
프리스크의 하교길에 있는 공원에서 덤디덤이 기다리다가 다가가서 말하는 거지 " 안녕? 프리스크? "
덤디덤이 약간 꺼림직하면서도 심성이 착한 프리스크는 어색하지만서도 인사를 해줄꺼야
그럼 그 순간 덤디덤이 프리스크의 치마를 확 들춰 올리면서 큰소리로 고함을 치는거야 "야!! 어서!! 니가 잡고있어 썅년아!!"
너무나도 갑작스러운 덤디덤의 고함에 프리스크는 혼란스럽고 무서운 나머지 치마를 자기 스스로 들추고 말거야
공황 상태에 빠진 프리스크가 상황을 인식하기 전에 덤디덤은 준비해둔 카메라로 재빨리 프리스크의 하얀 속살과 팬티의 사진을 찍을꺼야
그리고 카메라의 화면을 보여주며 말하는 거지 " 이 사진이 언갤에 퍼트려 지긴 싫지 프리스크,응? " 무지막지한 덩치의 건장한 중년 남성이 협박 앞에서
너무나도 여리고 갸냘픈 프리스크는 고개를 끄덕일수밖에 없었을꺼야
"그럼.. 아저씨 말 잘듣고 소리지르지마 프리스크.. 죽여버릴꺼니까.. 일단 우리집으로 따라오려무나.."
프리스크는 붕뜬 기분으로 아직도 현실파악이 잘 되지않은채로 덤디덤의 집에 무방비하게 끌려가게 될거야
그리고 그 상태로 그의 집에서 파이나 굽게 되겠지..
죽기싫으면 파이나 구워 이뇬아!
덤디덤 맙소사
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놈
크림파이?
파이..?
꽃에 물주는게 아니고?
* 파이 ㅋㅋㅋㅋㅋㅋㅋ
휴
ㅋㅋㅋㅋㅋㅋㅋ성녀님 박을까봐 조마조마했다 울 성녀님 애껴요!
너 이새끼 쿠지락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