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 사드렸더니 맘에 안든다고 돈으로 달라고 한다거나


돈으로 드렸더니 형제한테 용돈으로 줘버린다거나


안마기 사드렸더니 둘 곳 없는데 쓸데없이 왜 사온다고 한다거나




돈 아까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