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반에서 뭐 강연 같은 거 보러가서 좌석에 앉았는데
쉬는 시간에 옆에 앉은 친구가 자비 영어로 데터 머시기 말하길래
내가 자비라고 말했더니 친구가 오 니 그 뜻아네? 하면서 의아해 하다가
갑자기 중딩 때 친구 나타나서 내 부랄 깨물음
존나 리얼해서 실제로 부랄이 아팠다
고자되는 기분이였음

From DC Wa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