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차라와 언통령님이 대결을 했다 차라가 먼저 다리를 벌리자 자동차가 나왔다. 그걸 본 언통령님이 콧웃음을 치며 지퍼를 내리자 탱크가 나왔다. 차라는 비장의무기 비행기를 꺼냈다. 언통령님은 다시 콧웃음을 치며 너구리 한마리를 꺼냈다. 차라가 비웃자 너구리가 말했다 "롯데월드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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