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이익ㅡ
윾식이다. 윾식은 뭐가 좋은지 생글생글 웃고있었다.
불편한건 없었어? 윾식은 마치 집에 놀러온 친구에게 말하는것처럼 물었다.
내가 너희집에서 뭘 찾았게? 강룡이 뭐라 대꾸하기도 전에 윾식은 여전히 웃으며 주머니에서 뭔가를 꺼냈다.
\"너....너...! 그걸 어떻게....!\" 강룡은 당황해서 일어나 윾식의 손에 들려있는 펩시캔을 빼앗으려 했다.
\"어지간히도 좋아했나봐? 집에 한가득 있던데. 근데 마신흔적은 없다? 어디에 쓴걸까?\" 윾식은 태연히 강룡을 넘어뜨리고 말한다.
언통령 갔냐 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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