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누나가 이야기해줬는데 내가 초 2때 내가 우연히 야동을 처음 접하고처음 그린 야짤이 토끼가 다 벗은 야짤이었다던데;;여간 난 깔수록 흑역사가 월케 많지 씨발친구집에서 바지에 똥지린거부터비비탄총으로 저격했는데 실수로 우리엄마 맞춘거랑비둘기 잡아서 가방에 넣고 우리반갔는데 수업중비둘기가 가방을 빠져나와서 교실 휘저은거랑꿈에서 짝이 나 약올렸다고 짝년 사정없아 팬거랑진짜 진지하게 정신과 가봐야하는듯세상에 이런 또라이새끼가 어딨냐?
그러게 또라이네
그런 사실을 디씨에 쓰는 넌 정말 또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