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마다 자상한 왕 코스프레를 해야하는 덤디덤은


집무실에 앉아서 하루종일 차라의 복숭아같은 하얀 엉덩이 생각만 하고있을거다


비서쯤 되는 사람이 문을 두드리면 자신이 못된 상상을 하고있었다는걸 입증하듯 깜짝 놀래겠지


자신의 본성을 숨기는거에 스트레스를 받을만큼 받은 덤디덤은


밤이 되자마자 기다렸단듯이 스트레스 받은만큼 차라에게 그대로 표출해낼거다


"하아.. 이거야... 이걸 기다렸단다 차라... 참 맛있어보이는 몸이구나... 꿀꺽..."


소아성애자 덤디덤의 성욕이 모두 풀리고 나면 피로가 한꺼번에 몰려와서 바로 곯아떨어지겠지


아침이 되면 성욕이 모두 풀려서 아무일 없단듯 일어나겠지만


낮쯤 되면 어젯밤의 일이 생각나서 성욕이 다시 차오르게되고


무한반복이지 씨벌 덤디덤 쓰레기같은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