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누나를 보고있으니 여기가 딱딱해졌어요! 라면서 거시기를 쑥 내미는 몬스터키드

언다인은 이, 이건 말이야...하면서 가르쳐주려고 하지만 정작 그녀도 성경험은 한번도 가진 적이 없었는데...

몬스터키드의 그곳을 언다인이 만지작대는 동안, 중심을 못 잡고 언다인의 위로 넘어져버린 몬스터키드...

둘의 가쁜 숨이 겹치면서, 몬스터키드의 물건과 언다인의 지느러미가 닿고 있었다....


이런건 어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