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그런 것마저 재미없어. 너라면 이해할거야 차라. 난 이 세상에서 할 수 잇는 일들은 싸그리 해봤어. 모든 책을 읽고. 모든 책을 불태워봤어. 모든 게임에서 이기고. 모든 게임에서 져봤어. 모든 사람들을 도와주고. 모든사람들을 죽여봤어.\"

\"정해진 수.. 대사 한 줄... 전부 다 본거야 하지만 너... 넌 달라. 너에 대해선 예측할 수가 없어. 차라.

그리고 나선...? 뭐, 사실은 말야... 이 힘을 다방면으로 굴려봤지. 히 히 힛...\"

\"하지만 널 보니 마음이 변했어. 차라... 너와 함께라면... 지상에서 사는 것도 나쁘진 않아보여.\"

\"이번엔 밖으로 나가서 잡아올 필요가 없어. 왕이 벌써 6개를 어딘가에 감춰놓았거든. 내가 수백번은 시도해서 보여주게끔 해봤는데. 그래도 안보여주더라.\"


플라위가 모조리 다 처죽여봣단 대사는 확실히 있고
이번엔 밖으로 나가서 잡아올 필요가없어 란걸보면 예전에 최소한번은 지상에 올라가서 영혼처먹어본적있는듯

아마 세계멸망도 질려서 리셋하고 할짓없이 대기탄거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