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테일 제작자 토비폭스가 뮤직팀으로 활동중이다. 언더테일 샌즈의 전투테마인 Megalovania라는 곡을 5년전에 [S] Wake.라는 플래쉬로 먼저사용하여 알려져있다. 홈스턱 제작자가 게임이름을 언더테일이라고 작명해줬다.
미국 웹소설 분량 2위를 차지할정도로 어마어마한 양으로 종결이 올해 16년 4월 13일 내로 끝난다고한다 mspa어드벤쳐라는 사이트에서 연재되고있으며 웹소설이지만 한페이지마당 움짤이나 사진이 하나씩은 꼭 들어가 있으며 [S]가 붙은 페이지는 소리가 나는 플래시아니면 직접 조작하는 게임도 들어있다 2번째 짤이 원작 일러스트이다 쉽게 그리기위해 팔이 없는게 특징
이거 3번정도 보려고 시도해봤는데 액트1에서 한 40장 보고나면 대체 뭐하는건지도 모르겠고 뭐가 재밌는지도 모르겠음
액트 1은 요약하면 초딩 4마리가 게임 베타 클라이언트 잘못받았다가 지구 멸망 시작하는 이야기다
액트1은 원래 지루하고 액트5부터 애들 서서히 죽어가고 막장좋아하면 액트6인데 거의다 뒤져서 총 5명가까인가밖에 안남음
안봐요 안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