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도그 다 팔고 슬슬 집에 가려는 샌즈를 잡아서 존나 박으면 당황하며 놓으라고 하겠지
하지만 아랑곳 않고 계속 박는다!
점점 샌즈는 숨이 거칠어지지만 그럼에도 계속 이거 놓으라고 할거야.
그러나 처음보단 많이 저항이 잠잠해졌어.
그리고 시공간 능력으로 그 자리를 즉시 벗어날 수 있음에도 자신에게 계속해서 들어오고 빠지는 그 흥분을 이기지못해 능력을 쓰지않지.
언제나 세상은 허무하다고 생각했던 자신이 성욕을 깨달은걸 알고 애써 자신을 부정하고싶은거야.
난 그런 샌즈를 보며 흐뭇해하며 애무를 계속하며 박아.
샌즈는 결국 가버리고말지.
나는 샌즈를 내버려두고 떠난다
그 후..샌즈는 성욕의 노예가 되버리지만 아무도 박아줄 사람이 없어 자신이 스스로 해결하려고 해.
샌즈는 파피루스가 듣지못하게 방에 방음처리를 하고
앞으로 나를 떠올리며 혼자 성욕을 해소하게 만들어 주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