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된 훈련으로 녹초가 되어 샤워만하고 소파에 쓰러져있는 언다인에게 백허그를 하는 언갤러. 언다인은 언갤럼의 어깨에 편안히 머리를 기대고 새근새근 잠이 든다.
침대로 데려다줄까 생각했지만 혹여나 잠이 달아날까 걱정되어 언갤러도 언다인의 어깨에 머리를 살포시 놓고 얕은 잠에 빠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