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엘이 이게 뭐냐고 당황한 표정으로 물어 후타나리 머신의 작동법을 상세하게 설명해주자 부끄러운 표정으로 깜짝 놀라는 토리엘을 보고싶다
토리엘이 밤새 책을 읽고있을때 받기만 하고 방구석에 숨겨뒀던 그 기계를 갑자기 생각해내며 그 기계에 다가가게 되고 두려워 하면서도 기대하는 마음으로 의자에 앉은후 작동을 시키게 되는데
음핵이 점점 자라나며 조그만 좆의 형태를 조금씩 지니게 됨에 따라 갑작스레 몰려오는 성욕과 기쁨에 빠져 정신을 잃고마는 토리엘의 모습을 보고싶다
몇 분이 지나고 정신을 차리며 일어나자 토리엘이 자신의 좆을 보고 경악한 직후에 좆이 경련을 일으켜 토리엘이 신음을 내며 떨며 엎드리고 이 성욕을 막으려 좆을 잡다 손까지 성욕에 지배되어 딸딸이까지 배우게 되고 싸고 또 싸며 후타나리에 미쳐가는 과정을 배우는 토리엘을 보고싶다
자위에는 만족하지 못하여 옆방에서 아직 새근새근 자고 있는 프리스크를 확인한 토리엘이 땀을 줄줄 흘린채 또다시 후타나리 머신에 한걸음씩 다가가 앉아 이번에는 생성모드에서 성장모드로 스위치를 바꾼뒤 다시 한번 작동하는데 커질수록 자동으로 사정하는 것을 겪고있는 토리엘이 이번에는 가볍게 참고 손을 입에 대며 음란하게 웃는채로 버튼을 수도없이 누르는 토리엘을 보고싶다
일어나보니 감당할수 없을 만큼 커져 얼굴까지 올라오는 좆을 다시 한번 실감하며 양손을 볼에 맞대고 감탄하는 타락한 토리엘이 그 후에 자신의 좆으로 파이즈리와 펠라치오를 동시에 하며 그 어둑한 방이 정액범벅이 되어가는 것을 보고 싶다
하지만 집에 아이가 있다는걸 생각하자 약간 밀려오는 희미한 죄책감과 혼란, 그리고 거대한 성욕이 만드는 잠시 동안의 고민이 점점 후타나리 토리엘을 폭주하게 만들어 가득한 신음소리와 함께 그 어느 때보다 힘차고 행복한 자위를 치르게 되고
성욕에 완전히 미쳐 볼이 빨개진채 '아..아아...' 하고 소리를 내며 영구적으로 요도에서 정액을 뚝뚝흘려대고 프리스크의 문을 끼이익 열며 들어가는 후타괴물 토리엘이 보고싶다
오랜 욕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