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나오는 건 파워에이드라든가, 골영욱이든가.
2차, 3차 창작이라면서 파워레인저 수준으로 쏟아져나오는 샌즈라든가.
그나마 몰살 루트 최종 보스 이미지로 연명하고 있는데, 그것도 차라라는 절망 앞에서도 태연하긴커녕, 눈물 한 바가지는 쏟고 마는 여린 샌즈.
으앙.
정작 나오는 건 파워에이드라든가, 골영욱이든가.
2차, 3차 창작이라면서 파워레인저 수준으로 쏟아져나오는 샌즈라든가.
그나마 몰살 루트 최종 보스 이미지로 연명하고 있는데, 그것도 차라라는 절망 앞에서도 태연하긴커녕, 눈물 한 바가지는 쏟고 마는 여린 샌즈.
으앙.
패왕샌즈보다 펠샌즈가 더 인기좋은것같아서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