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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undertale&no=119476

전에 써뒀던 설정과 연동됨



-머더샌즈가 나타난 시간선에선 플레이어가 몰살 엔딩을 보지 못한 상태


-샌즈는 결국 플레이어에게 패배하지만 갑자기 스노우딘에서 눈을 뜨게 됨


-플레이어는 샌즈를 쓰러뜨린 직후 몰살 엔딩을 보기 전 원인모를 리셋으로 폐허로 돌아가게 됨


-플라위는 플레이어가 자의로 리셋했다고 인식


-실제로 리셋한 것은 샌즈의 의지. 샌즈는 그걸 계기로 리셋의 영향에서 벗어나게 됨


-여기서의 리셋은 기적이고 여전히 샌즈는 리셋을 막을 수는 없음


-세이브&로드를 할 수는 없지만 거기에 개입할 수는 있게 됨(세이브 포인트를 파괴한다던가)


-1회차부터 몰살을 하려는 건 아니었음


-몬스터를 죽인다는 생각을 한 건 LOVE와 EXP의 존재를 알기 때문에 가능한 발상


-회차가 진행될수록 미쳐감. 몰살할 때의 반응 다름


-회차가 반복되면서 노말루트 진입가능. 엔딩도 가능. 하지만 트루 리셋이 가능한 불살, 몰살 루트는 불가능


-트루 리셋은 머더샌즈에게 예측 불가능한 변수라서 절대 플래그를 만족하지 못하게 함


-머더샌즈는 의욕적이다. 자신의 행동으로 플레이어를 막을 수 있고 언제 리셋 되는지 알 수 있으니까



파피루스 관련 설정


-처음 맞설 땐 설득하려 했었다


-어떨 땐 가장 쉬운 적, 어떨 땐 가장 까다로운 상대


-살려뒀던 적도 있지만 플레이어 손에 죽는 걸 보고 방법이 없다고 판단


-한번에 죽이지 못하면 죄책감을 가짐(죽이는 것 자체는 X)


-몇 번 죽이고 난 후엔 머리와 손만 남은 파피루스 환시(환각현상)에 시달림



등등

계속 생각해보면서 몇개는 추가하고 몇개는 빼야지..

일단 몰살 리셋 이후로 샌즈는 플레이어에게 죽지 않아야 진행이 가능할거같음